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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코스 : 경주남산, 불국사/석굴암, 대능원, 첨성대, 안압지, 석빙고, 양동마을, 문경새재
● 지역소개
북동쪽으로 포항시, 서쪽으로 영천시·청도군, 남쪽으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동쪽으로 동해에 면합니다. 대부분 경상분지지체에 속하고, 양북면 어일리·범곡리와 천북면 등의 일부 지역은 포항분지지체에 속합니다. 경상분지 지역은 경상계의 퇴적암층을 뚫고 관입한 불국사관입암층으로, 화강암과 반암이 주로 분포합니다. 포항분지는 신생대 제3기에 형성된 지층으로 화성암,수성암,역암,사암,응회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쪽은 동해, 서쪽은 청도군과 영천시, 남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북쪽은 포항시와 접하고 있습니다. 동경 128°58′∼ 129°31′, 북위 35°39′∼ 36°04′에 위치합니다. 면적은 1,324.39㎢이고, 인구는 26만 9,343명(2008년 현재)입니다. 행정구역으로는 4개 읍, 8개 면, 11개 동, 305개 리가 있습니다. 시청은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에 있습니다.
· 경주 남산
경주시의 남쪽을 둘러싸고 남북으로 솟은 불적지(佛蹟地)가 많기로 유명한 산입니다. 남산은 신라 사령지 가운데 한 곳입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이곳에서 모임을 갖고 나랏일을 의논하면 반드시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산에 얽힌 전설이 풍부하고 다양합니다. 전설은 신라인의 산악숭배에 있어서 남산이 특히 호국의 보루로서 존숭되어 왔다고 합니다.
· 불국사/석굴암
불국사와 석굴암은 신라 사람들의 불교에 대한 열정과 뛰어난 예술혼이 어우러져 창조된 우리 민족 최대의 걸작품입니다. 유네스코는 우리나라의 여러 문화유산 중에서 불국사와 석굴암을 가정먼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불국사는 신라 시대 때 만들어진 사찰로 토함산 서쪽 중턱의 경사진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기념비적인 예술품입니다. 석굴암은 토함산 깊숙한 곳에 만들어진 인공 석굴로 완벽하고 빼어난 조각과 독창적인 건축 방식으로 전세계에 이름이 높습니다.
· 대능원
대능원이라는 이름은 제13대 왕인 미추왕을 대능에 장사 지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경주 시가지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는 이 능원은 경주의 고분군중 가장 큰 규모로 작은 20여 기의 삼국시대 신라 고분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이 안의 고분들은 평지에 위치하고 크기가 대형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삼국시대 신라의 왕과 귀족들의 능묘로 추정되고 있으며, 외형상으로는 대부분 원형봉토분으로 되어있으나 표형분이라고 하는 합장용의 쌍분도 있고, 내부 구조는 몇몇 고분의 발굴 결과 신라특유의 적석목곽분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첨성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떤 용도로 건축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천문을 관측하던 곳이 아니라 천문대를 상징하는 기념탑이 아니었나 추정하기도 하고,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의 중심인 수미산을 본떠 만든 건축물이라고도 합니다.
· 양동마을
신라 부흥기에 함께 번영했던 세계 도시 3곳의 상징물을 비교해볼 수 있고, 해상 전투가 벌어지는 대형 공연, 마상 스턴트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신라 최고 전성기인 8세기 때 모습이 고스란히 재현되었습니다.